"해외 홍보, 하고 싶은데 비용이 부담됩니다." 수출기업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. 그런데 이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정부 지원사업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의외로 덜 알려져 있습니다. 대표적인 것이 수출바우처입니다.
수출바우처란
수출바우처는 정부가 수출기업에 일정 한도의 바우처를 지급하고, 기업이 메뉴판처럼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쓰는 지원사업입니다. 통번역·마케팅·홍보·디자인 등 다양한 항목이 있고, 여기에 해외 홍보도 포함됩니다.
홍보에 쓸 수 있는 항목
- 해외 언론홍보. 현지어 보도자료 작성·배포, 현지 매체 기사화.
- 다국어 콘텐츠·홈페이지. 영문·현지어 페이지 제작, 콘텐츠 번역·현지화.
- 브랜드·디자인. 해외용 회사 소개서, 카탈로그 등.
포인트는 '흩어 쓰지 않는 것'입니다. 진단으로 우선순위를 정한 뒤 가장 효과가 큰 항목에 바우처를 몰아주는 편이 성과가 분명합니다.
활용 전 확인할 것
바우처는 보통 사후정산이라 증빙이 중요하고, 지정된 수행기관을 통해야 인정됩니다. 신청 시기(연초 집중)도 놓치기 쉽습니다. messeze는 진단부터 바우처 항목 매핑·집행까지 상담에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.
